스님과의 대화 > 사랑합시다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 HOME > 법문및불교공부 > 스님과의 대화HOME 표시 / 위치표시
스님과의 대화 > 사랑합시다

큰스님 | 사랑합시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도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05-11-26 11:12 조회1,849회 댓글15건

본문

우리가 알고있는
가장소중한것이 여러가지있지만은
그중에
-사랑합니다-
 자비의실천
 
그말은단연고귀하고가장많이
오가는마음이며또한말이며
원하는바일것입니다
 
 
여기의사랑은 범인생적으로
모든것을사랑한다는것으로부터의
자비의실천...
 
인간사두루두루갖갖은것을
모두표현하는것이라는것을
아시지요..
 
사랑이라는것
미움도
고통도
기쁨도
모두나름대로 맘을내어
 
때로는미움도
이별도
원수맺음도
돌이켜보고
후회도하고
자책도하면서
 
사랑이라는표현이
적절치못한부분이있는것에도
그마음을내어보는것으로
 
진실된
사랑이무었인지 깨닫고또깨닫고
자꾸깨달아서일체가동체인것을
알도록하는것이아닌가합니다
 
우리사랑합시다 먼저사랑합시다
그리고먼저사랑을 나누고줘보고
댓가없이맘컷줍시다
 
돈안듭니다
무애보시입니다
인색하지않습니다
미움은괴로워도 사랑은정말즐겁습니다
자비실천의기본입니다
 
한번그리살아봅시다
가장사랑할것은자신을 빼놓을수없지요...
 
맘컷사랑하고
그속에
행복의집을역어 성불의길을열어가자구요
 
다함께가는것입니다성불하자구요  
 
혜만 합장

 


 
 

 

댓글목록

자유님의 댓글

자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람의 생각은 어디든지 갈 수 있다.

그러나 어디를 간다 하더라도 사람은

자신보다 소중 한 것을 찾아낼 수 없다.

또한 자신이 소중한 것을 아는 자는

다른 사람을 헤쳐서는 안된다...()...

해탈바라기님의 댓글

해탈바라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나 자신을 사랑할 줄 모르는 사람은
그 누구도 그 무엇도 사랑할 수 없는듯 합니다
나를 사랑할 수 있을때 진정한 사랑을할 수도
받을수도 있는 것이 아닐런지요
스님말씀 깊이새기어
우리모두 사랑하며 살아봅시다

가면님의 댓글

가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가슴 설레게 하는 '사랑'!
 맘껏 사랑하려면...
 우선 자신을 사랑하는 것부터 되어야 하죠!
 사랑합시다!!!
  나 자신을...
  그리고  모 ~두 ~를~~~

보문화님의 댓글

보문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일요일 아침에 스님 답글 읽고 웃고 갑니다.

*^^*

사랑합시다.~~~

사랑으로 가득한 세상....

ㅋㅋ... 어지러울거에요...

넘 행복해서~~~

*^^*

바르타니님의 댓글

바르타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요즘에는 열린학습 열린교육이라 해서

  학교 담도 허물어지고 있습니다.

  물이 흘러 가듯이 우리 모두의 마음도 열린마음으로 변해서

  사랑을 받을 줄 알고 ,사랑을 줄 줄아는 사람으로 변한다면

  우리 절에서도 사랑이 흘러 넘쳐서 사랑의 마음의 집을 지어

  모두 다 성불을 이루지 않을까 생각 합니다.

  큰 스님께서도 말씀 하셨듯이

  댓가 없이 주는 사랑은 자비와 같은 마음이 아닐까요.

  희망사항이 아니였음 합니다.

  큰 스님 고맙습니다.
 
  성불 이루소서.


보문화님의 댓글

보문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신흥사 홈피에서 냄새가 나요~~~

아주 향긋한 사랑의 냄새....

물씬.....^^

~~님들....글 속에서

신흥사...부처님에 대한 사랑의 향기가 진동하네요~~~*^^*

좋은 날들 되세요...

관세음보살님의 댓글

관세음보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부처님께서 모든 중생을 사랑으로 감싸 안으시듯이.....
저 또한 그렇게 살아가도록 기도 발원 드리옵니다

돈 드는것이 아님에도
마음 열기가 왜 이렇게 어려운 것인지!......

눈사람님의 댓글

눈사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상처받는 것을 두려워 함 이겠지요.
내가 손해볼까봐...
사랑에 손해가 없는 것을
어찌보면 인간은 정말 이기적이예요.
내가 이만큼 해주면 그만큼은 받아야 한다고~
모든걸 잊어버리면,
받는건 공짜라서 마냥 즐거운텐데...
마음속에 계산기가 끊임없이 작동을 하니...
가엾은 중생이죠. 후후후

혜력행님의 댓글

혜력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랑하여 다가가면 되돌아오는 말 한 마디에
  상처받아 멀리하고

  멀리 떨어져있다 생각하면
  가엾고 불쌍하고

  다가가  사랑하고 싶지만
  내 앞에 떨어질 짐이 부담스러워
  망설이고 있습니다.

  이 시를 읽고나니 이제 못된
  며느리에서 벗어나
  모든것을  사랑의 눈으로
  바라 보아야겠습니다.
 
  마음에 와닿는 시, 제 자신을
  다시 한 번 생각하게 하는군요.

  감사합니다.
  성불하십시오.

당근님의 댓글

당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요즈음 사람들은 정말로 사랑한다는 말을 잘 합니다
사랑은 마음속에서 우러나와야 되지 말로만 잘하는 사람....  그것은 정말 안돼요
정말 마음으로 사랑합시다
겉으로 표현해도 되고 마음속으로 사랑해도 괜찮아요

들꽃님의 댓글

들꽃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한동안 보이시지 않던 노보살님이 계셔 궁금했었는데
부처님 오신날에  뵐 수 있었습니다.
반가워서 다가가 인사를 드렸더니
저를 꼬옥 안아주시며 "사랑 합니다"라고 말씀해주셨습니다.

종교단체에서 행하는 상대를 안아줍시다! 하는 운동으로서가 아니라,
기센터에서 마음열기 훈련으로서 연습된 행동으로서가 아닌

가슴으로 묵직하게 전해지는 그분의 삶에 대한 사랑과 감사가 그래로 느껴지는 순간
이것이 부처님의 자비가 아닐까를 생각해 보았답니다.
노보살님!
그간 손주때문에 못오셨다구요?
건강하시고요 내년에도 부처님오신날 뵈면 또 안아주세요.
사랑합니다!


신흥사소개 | 찾아오시는길 | 개인정보취급방침 | 서비스이용약관 상단으로

신흥사 | 주소 : (34195) 대전 유성구 동서대로735번길 24-9
대표전화 : 042-823-5641 | Email : sinheungsa@daum.net

Copyright © www.sinheungsa.com All rights reserved.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