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과의 대화 > *죄안에 나를 가두지마라 부처가 바로 자신이다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 HOME > 법문및불교공부 > 스님과의 대화HOME 표시 / 위치표시
스님과의 대화 > *죄안에 나를 가두지마라 부처가 바로 자신이다

*죄안에 나를 가두지마라 부처가 바로 자신이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도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08-11-03 20:33 조회185회 댓글1건

본문

사람이 살아가면서
죄를짓지않고는 살수없을것이다,
하지만 그 죄안에 나를 가두어놓는다면
참회를한들 죄업의 고통에 남아 있게된다.

그같은죄를 다시 짓지않으며
그죄에대한 용서를구하여
진실된 마음으로 참회를 하였다면
그것으로 잊어야하는 것이다

죄를지어본 사람만이 뉘우침속에서
똑같은 짓을하지 않겠다는
깨달음이 생길것이니
죄를지었다는것이 꼭 커다란 멍에 로만
남아서는 안될것이다

안정과 평안을 찾기란
그만큼 힘이드는일도 되는것이기에
좀더 넓게 생각할수있는 자신을 사랑하여
자신을 바로보고 자신의 모습을
잘 만들어야 할 것이다
 
본래의 면목이라는
자신의 모습을 찾는다는것은
자기자신의 참된 마음 인간으로 태어나
진실된 자신을 잘지키는것이다
 
도리를 어기지않고
온갖 부정과 번뇌에 유혹의 번뇌에
자신을 지키는것이 생각많큼 쉽지 않다
 
세상과 타협하고
마장과 타협하고
오탁악세에 협작하는 마음을
잘 다스리것 무너지지 않는것....
 
그렇게 시작하여
모든 생명을 위한것 더불어 함께하는것
이것이 대승적 자비의
시작이며 수행이다 
 
가까이 그것도 가장
가까이 갖고 있다 
바로 자신이다
바로 자신을 다스리고 근기에 맟추어서
그렇게 불퇴전 하는것이
해탈에 이르는 길이다
 
慧 卍 합장  






댓글목록

해탈바라기님의 댓글

해탈바라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온갖 색깔들로 가슴저린 아픔과 고통을 감내하게 하시고 일어서는 법을
참회하는법을 용서를 받고 용서를할 수 있는 용기를 알게 해 주신 삼보님
감사합니다


신흥사소개 | 찾아오시는길 | 개인정보취급방침 | 서비스이용약관 상단으로

신흥사 | 주소 : (34195) 대전 유성구 동서대로735번길 24-9
대표전화 : 042-823-5641 | Email : sinheungsa@daum.net

Copyright © www.sinheungsa.com All rights reserved.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